강남구 역삼동 32평형 아파트 유품정리
역삼동 고층 단지에서 독거 어르신 별세 후 상속인 의뢰로 진행. 관리사무소 사전 협의 후 평일 낮 시간대 비공개로 마무리.
[사진: 정리 후 비워진 거실, 창밖 고층 단지 풍경]
상황
해외 거주 상속인이 귀국 일정 없이 매물 정리를 요청한 현장이었습니다. 관리사무소와 화물 엘리베이터 사용 시간을 먼저 협의하고, 유족과는 영상 통화로 남길 물건 기준을 정했습니다.
진행
귀중품·서류·앨범을 먼저 찾아 사진으로 공유한 뒤 별도 포장했습니다. 가구·가전은 재활용과 폐기물로 나눠 소형 탑차 두 대로 분할 반출하고, 살균·탈취 후 공실 청소까지 하루에 마쳤습니다.
결과
작업 완료 확인서와 폐기물 처리 확인증을 관리사무소와 상속인에게 전달했으며, 귀중품 상자는 지정 주소로 안전하게 배송했습니다.
※ 사례의 일자·성함 등 식별 정보는 사생활 보호를 위해 조정되었습니다.